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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는 이날 최재훈과 청각장애인 선수 10명을 경기장에 초청했고, 경기 전 이들을 만나 직접 사인한 유니폼과 축구공을 전달하며 아낌없는 응원의 뜻을 전했다. 앞으로도 축구를 통해 소통하며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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