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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직 특종을 노리는 기자 주민아와 윤유정의 남동생 윤유준은 윤유정과 황재민(최정원 분)의 열애설로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제대하자마자 들은 누나의 열애설에 분노하며 신문사를 찾아온 윤유준과 그에 맞서 팽팽하게 대립한 주민아 사이에 긴장감이 조성되며 심상치 않은 인연을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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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우유 커플'을 진짜 연인처럼 보여주려고 연출한 데이트에 동행하며 점차 가까워졌다. 특히 주민아를 곁에서 챙기는 윤유준의 귀여운 남친美(미)와 툴툴대면서도 은근히 받아주는 그녀의 썸 기류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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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혜란(주민아 역)과 표지훈(윤유준 역)은 다섯 살 차이 나는 연상연하 캐릭터들의 썸을 통통 튀게 표현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이 극 중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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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