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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크루즈'는 모든 여행자의 로망인 크루즈 여행 중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솔비는 세계 최초 크루즈 예능이라는 기획 의도에 맞게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큰오빠' 이성재부터 '막내' 레이첼까지 살뜰히 챙기며 프로그램의 중심축을 담당했다. 폭넓은 연령대와 성별을 아우르고 공감하는 솔비만의 소통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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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솔비는 빅스 혁의 팀에 합류해 바르셀로나 시내 명소 투어를 시작했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4시간. 촉박하게 진행된 투어에도 솔비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도착해 "가우디가 죽고 난 뒤 다른 건축가들이 이어 건물을 짓고 있다. 그래서 문마다 건축가가 다르고 느낌도 다르다"고 설명하며 일일 가이드를 자청, 예술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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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승선 절차를 거친 뒤 크루즈에 입성한 솔비는 내부 시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선상 안전교육을 받을 땐 진지한 태도로 임했고, 출항 파티 땐 신나는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며 자유로운 영혼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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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을 통해 솔비가 선상에서 그림 그리는 모습이 공개돼 크루즈에서도 이어지는 솔비의 아트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솔비는 방송 및 음반 활동과 개인전을 준비 중이며, 경기도 양주시 장흥에 위치한 자신의 스튜디오에 카페 '빌라빌라콜라'를 오픈해 팬들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