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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선 1차 여행지 이탈리아에 이어 새로운 여행지 멕시코에서의 첫 번째 여정이 펼쳐졌다. 성훈은 이번 여행에 새로 합류한 멤버 개그맨 황제성을 보고 팬이라 하면서도 정작 그의 개그보다 사람 자체, 인성을 좋아한다는 독특한 대답으로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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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번째 장소인 태양의 피라미드로 가는 길에선 멕시코 강아지를 발견, 너도 함께 가자며 친화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짐 몰아주기를 제안해 깨알 같은 재미도 더했다. 게임에서 단숨에 승리하고 짐을 내려놓는 여유는 물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계단을 뛰어가기까지 하는 승자의 미소를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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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뭉쳐야 뜬다2' 공식 캐릭터 먹성훈 답게 멕시코 전통 요리를 먹을 때도 활약했다. 그는 토르티야를 먹고는 "정말 건강해지는 맛이다"라는 말을 남기는가 하면 정말 맛있게 먹던 요리가 개미 알 요리라는 것을 알고는 멈칫하기도 했다. "맛있는데 알고 먹으니까.."라며 주저하는 성훈의 친근한 모습이 폭소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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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