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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사랑스러운 딸 나은이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카메라를 향해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이를 본 도경완은 "카메라 삼촌은 무슨 복이냐"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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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옷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나블리' 나은이의 모습이 엄마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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