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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연습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각 조마다 제일 잘하는 친구들 두 명을 선발할게"라며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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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월말평가에서 뜻 밖의 혹평을 받은 트레저A 김승훈과 이병곤은 "악착같이 해서 꼭 데뷔조로 갈 생각입니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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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담을 비롯한 트레저A에게는 큰 위기가 닥쳤다. 신인개발팀 관계자는 이미담이 보낸 메시지를 읽은 뒤 이미담에게 "네 발로 이 기회를 차버리니? 너 내일 월말평가 못 들어와"라고 말했다. 이미담이 앞으로도 트레저A 멤버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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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어 YG가 4년 만에 선발하는 보이그룹 선발 경쟁 프로그램인 'YG보석함'은 2회만에 2천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 속에서 방영 중이다. 한국은 물론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보이그룹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