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재영 PD는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대표적인 세 가지 가짜뉴스인 부동산 관련 가짜뉴스, 일본의 혐한류에서 나오는 가짜뉴스, 연예계 대표적인 가짜뉴스 피해자인 반민정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택한 이유를 전했다. 김 PD는 "사실 가짜뉴스가 돈과 관련돼 있다. 그런 것들을 대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부동산 관련 뉴스를 다뤘다. 또한 가짜뉴스의 대표적인게 혐오 아닌가. 일본에서는 한국인들을 향한 혐오 감정이 높다. 그런 일본에서의 혐한류에서 어떤 가짜뉴스가 만들어지는지 들여다 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반추해볼 수 있을거라 생각해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는 점점 다양해지고 정교해지는 가짜 뉴스들 속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을 담은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누구나 쉽게 이용하는 온라인 포털사이트와 SNS에 정식 기사처럼 올라와 사람들을 현혹하는 가짜 뉴스의 진실을 '서퍼(Surfer)'가 파헤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