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섹션' 옥주현과 박형식이 6촌 관계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26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올겨울 최고의 뮤지컬 기대작 '엘리자벳'의 주연 배우 옥주현, 김소현, 박형식, 정택운(빅스 레오)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형식은 "옥주현이 밤 12시에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급한 일인가 해서 받았더니 악보를 펴라고 했다. 그래서 밤 12시부터 새벽까지 레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에 옥주현은 "각별한 부분이 있는 게 우린 6촌 관계다. 집안 사람들끼리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 못하면 더 혹독하게 혼내야 할 거 같아서 밤에 악보를 펴고 메모하라고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박형식은 죽음 '토드' 역을 맡고 특별히 노력한 점에 대해 "샤워하고 나와서 거울 보면서 치명적인 척 연습했다"며 그 모습을 시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