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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10세 연하 미모의 음대생과 결혼한 정겨운은 이날 '아내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정겨운은 "아내가 동네에서 미모로 유명하다. 처음에는 같이 다닐 때 날 쳐다볼까봐 부담스러웠는데 전혀 날 안 보고 아내가 더 빛이 나서 아내를 본다. 어떤 연예인과 정겨운 닮은 사람이 손잡고 다닌다고 한다. 매니저가 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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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정겨운은 아내가 걸그룹 댄스 삼매경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예전에 장인 어른이 어렸을 때부터 아내의 춤을 캠코더로 많이 찍어두셨는데 너무 귀여웠다. 근데 요즘은 내가 같이 춰야 한다"며 "최근에 트와이스의 'Heart Shaker'를 추고 있다"며 댄스 동작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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