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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건강 회복 후 한층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솔지와 청순한 긴머리에서 단발로 깜짝 변신해 성숙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막내 정화의 웃음꽃이 만발한 녹화 현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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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솔지는 일 때문에 아이와 함께 해주지 못하는 사연주인공에게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오지 않는다"는 어른스러운 조언으로 아내와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공감요정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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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막내 정화는 큰 눈동자와 특유의 하이톤으로 자신이 고민주인공이 된 것처럼 안타까워하고 폭풍 분노하는 모습을 엿보였다. 하지만 이를 보던 이영자가 "표정관리 좀 해주세요. 리더같아요 막내같지 않고"라 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 깜찍한 막내의 필살애교로 어필해 웃음과 입덕을 동시에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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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개된 마지막 사연은 지나치게 잘생겨서 성형의혹을 받고 있는 남편에 대한 오해를 풀어달라는 아내의 고민으로 솔지와 정화가 놀라는 표정을 지은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