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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마커스 래쉬포드, 앤서니 마샬, 루크 쇼, 제시 린가드 등 젊은 선수 네 명을 공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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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의 제레미 크로스 기자는 "무리뉴는 책임자다. 그의 행동이 팀 분위기를 조성한다. 4명의 선수를 지적했다. 이는 기괴하고 위험한 행동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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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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