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민 삼성 감독은 코지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쳤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을 앞두고 삼성 유니폼을 입은 코지는 18경기 평균 24분20초를 소화하면서 경기당 11.2득점 3.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두 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는 등 기량에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