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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영은 지난 9월 21일 부산의 한 호텔에서 K리그2(2부 리그) 아산의 이한샘에게 이튿날 열릴 부산과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하면 5000만원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한샘은 장학영의 제안을 거절한 뒤 즉시 구단과 경찰에 이 사실을 알렸다. 이한샘의 신고로 검거된 장학영은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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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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