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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의 콜은 경험이 풍부하다. 지난 2016년 1월 LA갤럭시와 계약해 주장 임무를 맡기도 했다. 세 시즌을 활약했지만, 더 이상 뛸 수 없게 됐다. 1999년 아스널에서 데뷔한 콜은 첼시, AS로마 등 빅클럽등을 두루 경험했다. 2001년부터 2014년까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콜은 A매치 107경기에 나섰으며, 이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역대 최다 출전 6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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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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