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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KT 위즈로 트레이드된 강민국은 NC 다이노스에 입단하기 직전인2014년 1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바 있다. NC측은 "강민국이 NC에 정식 입단한 것은 2014년 1월 31일인데, 음주운전은 1월초에 발생했다. 그 사건으로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2014년 2월 정식 입단 전에 발생한 일이라도, 선수 관리를 조금 더 철저히 못한 점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깊이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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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자 KBO가 뒤늦게 상벌위를 열기로 결정했고 심의 끝에 징계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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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벌위는 같은날 승부조작을 제안 받은 사실을 자진신고한 두산 베어스 이영하에게 포상금 5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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