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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는 광고를 만들고자 했고, 그러기 위해 광고가 정보에 기반을 두면서도 표현에서는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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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포츠조선 광고 본상의 영예는 KT(우수상), SPC(뉴트렌드상), 롯데칠성음료(마케팅상), 대상(소비자인기상)에게 돌아갔다. KT의 'KT스카이십 재난안전망'는 국가 재난관리기술의 업그레이드 가능성을 크리에이티브에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SPC의 '마지막까지 부드러운 커피 첼시바이브'는 뉴욕의 명소 첼시아 마켓의 생동감을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로 연결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케팅상을 받은 롯데칠성음료의 '당신의 하루에 청량함이 가득하도록'은 사이다의 투명한 비주얼과 청량감을 잘 표현했다. 대상의 '대한민국 김치 종가집'은 제품김치의 대명사임을 포지셔닝함으로써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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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맨 에어쿠션과 종근당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벤포벨'이 각각 화장품과 제약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