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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 후 늦은 밤 탄츠 플레이(TANZ PLAY: 현대 무용을 기반으로 발레, 필라테스를 접목한 운동) 수업을 받았다. 발레 바를 이용해 끊임 없이 빠른 속도로 몸을 움직이며 동작을 이어 갔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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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초대한 손님은 뮤지컬 배우 이지혜와 음악 감독 김문정이었다. 먼저 온 이지혜와 함께 조개와 전복 등 재료들을 손질하고 전복 리조토와 어란 파스타를 만들었다. 옥주현은 셰프 못 지 않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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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새 앨범 재킷 촬영 후 옥주현처럼 섭외해 놓은 쿠킹 스튜디오로 향했다. 그 곳에서 팬들을 위한 역조공 음식인 100인분의 '인기가요' 샌드위치, 샐러드 쿠키를 만들기 시작했다. 요리를 잘 하는 브라이언의 지시 하에 환희와 스태프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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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끝으로 '인기가요' 샌드위치를 만들기 시작했다. 달걀, 양배추, 맛살 등을 마요네즈에 버무려 샌드위치 샐러드를 만들고 식빵에 발랐다. 여기에 회심의 딸기 잼을 넣어 '인기가요'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이어 '인기가요' 샌드위치를 상자에 넣어 정성스럽게 포장을 했다.
'야간개장'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SBS Plus에서 방영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