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유서도 썼는데 핸드폰이 눈에 띄더라. 돈이 필요할 때마다 전화했던 친구한테 그냥 전화를 하게 됐다. 친구가 '야, 코미디언 생쇼하지 말고 7시 반에 만나자 하더라. 그때부터 정신이 번쩍 들더라. 아침에 태어나듯 일어나서 밤에 죽듯이 자자 했다. 그러면 1년을 365개의 인생으로 살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