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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야무진 손' 박미선, '창업의 신' 홍석천, '먹방 천재' 돈스파이크, 자칭 '배달의 귀재' 양세찬! 4명의 연예인이 모여 경주 감포공설시장의 물건을 직접 집 앞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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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신감 넘치는 모습도 잠시, 지금까지의 배달과는 전혀 다른 '시장 물건 배달 서비스'에 당황해 물건 포장을 잘못하거나 배달료를 받지 않는 등 처음부터 어리바리한 모습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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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평소 자상한 친절남으로 알려진 만큼 효정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계속되는 배달 주문에도 멤버 교체 없이 효정과 콤비를 맞춰 배달을 가는 등 묘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그 모습을 본 오마이걸 멤버들은 "왜 효정이랑만 배달 가요?", "또 둘이서 가네"라며 양세찬에게 질투 어린 핀잔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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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