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 레오와 함께하는 육아채널을 개설했다.
27일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에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 레오나르도 몬디(이하 '레오')와 함께하는 육아 채널 '레몬TV' 채널을 개설한다.
최근 진행된 '날보러와요' 녹화에서 '이탈리아 초보 아빠' 알베르토 몬디는 생후 27개월인 아들 레오를 소개했다. 레오는 이미 알베르토 몬디가 SNS에 올렸던 일상 사진을 통해 많은 '랜선 이모' '랜선 삼촌'의 마음을 사로잡은 인기 스타. 레오는 '레몬TV' 촬영에서도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흥부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깜찍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이탈리아식 파스타에 한국식 백김치를 곁들여 먹으며 '글로벌 먹방'까지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레오의 매력에 빠져 '레오 앓이'를 시작했다.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탈리아식 육아 꿀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파스타로 만드는 이탈리아식 이유식 레시피와 '레오 재우기'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이탈리아식 자장가를 선보였다. 또한 목이 마른 레오에게 탄산수를 먹이는 등 다소 생소한 육아법을 펼쳐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알베르토 몬디의 고군분투 육아 일기와 이탈리아식 육아법은 11월 27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 -사심방송제작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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