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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택배는 전자상거래(B2C)와 개인거래(C2C) 2개 부문으로 나눠 조사했다. 전자상거래 택배는 83.7점(B+)으로 지난해 (81.9점·B)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고, 개인거래도 85.2점(B+)으로 작년(83.1점·B+)보다 서비스가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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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택배 분야에서는 우체국택배가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 우체국택배는 전자상거래와 개인거래 2개 부문 모두 A+ 등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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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택배에서는 성화·용마가 A 등급을 받아 가장 서비스가 우수했고, 고려택배, 대신정기화물자동차, 동진특송은 각각 B++ 등급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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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