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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지상파 주연으로 발탁돼 많은 화제를 낳았고, 최근에는 '가족 케미'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큰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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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유연하게 캐릭터를 변화시키는 등 남다른 연기력을 과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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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겉으로는 아닌 척 하면서도 속으로는 아빠를 무척이나 걱정하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매력적인 '츤데레 고딩' 캐릭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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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걸고 준비했던 댄스 오디션이 무산되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황에서도, 중요한 시합을 앞둔 장혁을 먼저 걱정했다.
'배드파파'가 마지막 한 회의 방영을 앞둔 가운데, 신은수가 선사할 결말은 어떤 그림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은수는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