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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천명훈 "6시간씩 누운자세로 게임, 목통증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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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몸신이다' 천명훈이 심각한 목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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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짧아지면 죽는다! 목숨지지대 흉쇄유돌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한방재활의학과 유현석 전문의는 "경동맥과 림프절, 신경들을 보호하고 목 회전을 담당하는 흉쇄유돌근이 경직되면 목과 어깨 안면 통증은 물론 두통, 시력 저하, 안면비대칭, 사경증, 목디스크, 척추측만을 일으킨다"고 말하며 20년간 사무직으로 근무하다 흉쇄유돌근의 비대칭이 온 케이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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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비키는 "두 아이를 양쪽 팔에 끼워 안고 다니고 아이들이 부르면 즉각적으로 반응하다 뒷목이 뻣뻣해 졌다"고 말하며 목통증을 호소한다.

함께 출연한 천명훈은 스튜디오에서 NRG의 '할 수 있어' 춤을 추던 도중 찌릿한 통증 때문에 뒷목을 잡는 모습을 보이며 "의자에 누운 자세로 6시간씩 컴퓨터 게임을 하느라 생긴 통증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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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환, 이용대, 진종오 등 국가대표부터 배용준, 김민종, 이종혁 등 한류스타들의 통증 해결사로 유명한 몸신이 출연해 15분 만의 마사지로 목통증을 풀어주는 마사지법을 소개한다.

흉쇄유돌근의 모든 것은 27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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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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