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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 주치의로 출연한 한방재활의학과 유현석 전문의는 "경동맥과 림프절, 신경들을 보호하고 목 회전을 담당하는 흉쇄유돌근이 경직되면 목과 어깨 안면 통증은 물론 두통, 시력 저하, 안면비대칭, 사경증, 목디스크, 척추측만을 일으킨다"고 말하며 20년간 사무직으로 근무하다 흉쇄유돌근의 비대칭이 온 케이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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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천명훈은 스튜디오에서 NRG의 '할 수 있어' 춤을 추던 도중 찌릿한 통증 때문에 뒷목을 잡는 모습을 보이며 "의자에 누운 자세로 6시간씩 컴퓨터 게임을 하느라 생긴 통증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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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쇄유돌근의 모든 것은 27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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