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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X지욱 남매는 현실남매답게 시시때때로 티격태격 거리기도 했지만 엄마를 도와 집안일도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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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엄마와 함께 옷을 나눠 입을 정도로 훌쩍 커버린 지아. 어느새 자란 딸을 보며 시집 갈 걱정을 하는 엄마에게 지아는 "시집 안가고 엄마랑 평생 살 거야"라고 말했다. "엄마가 내 단짝이야"라는 엄마바보 송지아에 박연수는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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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박연수는 "지아, 지욱 남매가 나에게 숨기는 것이 있을 줄 몰랐다. 하지만 남매끼리 서로 소통하며 끈끈한 사이를 유지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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