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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와 관련 한 매체를 통해 금액 문제로 1차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A씨 측은 원금 2500만 원에 이자와 물가상승율 등을 반영한 비용을 제시했지만, 비의 아버지는 그의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만을 고수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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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씨 측의 "돈을 갚으라고 하니 문전박대 하고 잠적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밝힐 것"이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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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비 측은 "해당 내용과 관련해 신중한 대응과 사실 확인을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졌음에 양해 부탁 드린다. 해당 내용에 대해 정확한 사실여부를 파악 중이다. 상대가 주장하는 내용은 고인이 되신 어머니와 관련된 내용이라 빠른 시일 내에 당사자와 만나 채무 사실 관게 유무를 확인 후 원만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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