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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초반부터 영보이스를 몰아쳤다 4분만에 래시포드가 일대일 찬스를 맞이했다. 이걸 넣지 못했다. 13분에도 래시포드의 슈팅이 나왔지만 골키퍼 정면이었다. 24분 린가드의 킬패스가 나왔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25분 스몰링, 27분 마티치가 좋은 찬스를 만들었지만 역시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40분에는 프레드의 슈팅이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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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무승부로 끝나는 듯 했다. 그러나 펠라이니가 있었다. 후반 45분 펠라이니는 2선에서 날아온 볼을 잡았다. 그리고는 그대로 터닝슛을 때렸다. 골이었다. 무리뉴 감독은 물통을 패대기치면서 승리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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