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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이번 드라마와 연기에 대한 배우의 생각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 나쁜 형사 '우태석' 역을 맡은 신하균은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범인을 잡는다'는 목적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형사예요. 법의 테두리나 사회적인 룰에 의해 움직이는 타입이 아닌, 본능적으로 범인 잡기에 맞춰져 있는. 드라마가 제시하는 설정이 맘에 들었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도덕적인 딜레마에 빠지게 되면서 에피소드마다 시청자에게 질문을 던지죠. '당신이라면 어떤 판단을 할 것인가?'"라며 역할과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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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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