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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충격기를 앞에 두고 첫 질문은 'EXID는 나 때문에 잘됐다'였다. 하니는 망설임 없이 1초만에 '예스'라고 말했다. 하니의 '위아래' 직캠을 떠올린 MC들은 대부분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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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화는 '팀내 비주얼 톱3'를 묻는 질문에 "하니 언니"라고 말한 뒤 뒷말을 잇지 못해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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