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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진혁(박보검)은 환한 미소를 지은채 쿠바 곳곳을 누비며 사진 여러 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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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진(곽선영)은 황급히 차수현의 상태를 살핀 뒤, 김진혁에게 사과의 뜻을 표하며 "새 제품으로 보상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진혁은 "그냥 가시라. 제가 태어날 때 받은 선물인데 추억까지 구입할 순 없지 않을까요"라며 "우리가 길을 막고 있네요. 다친데 없고 괜찮으니까 그냥 가세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진혁의 카메라에는 쿠바에서 찍은 사진이 가득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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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