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백종원은 "어떻게 할건지 다시 고민해보고 연락달라"고 말한 뒤 가게를 떠났다. 홍탁집 아들은 백종원에게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기본도 안된 상태에서 방송 나가봤자 소용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서 "한번더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백종원은 출근부터 가게 정리, 닭 손질, 퇴근에 이르기까지 백종원에게 일일이 인증샷을 보내 보고하는 생활을 했다. 백종원은 하루에 닭을 10마리씩 보내주며 아들의 연습을 지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