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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엘리트리그는 국제클럽대항전으로 세계 각국 리그 최강의 팀들이 출전한다. FIBA3X3 클럽 세계랭킹 1위인 노비사드, 2위 리만(이상 세르비아), 아시아 1위 울란바토르(몽골) 등 전 세계 클럽 강호들이 격돌한다. 연맹은 이번 대회를 위해 2018 KOREA3X3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박민수, 이승준, 김동우 등을 선발했다. 세 선수 모두 라운드 MVP를 차지한 바 있다. 여기에 내년시즌 프리미어리그 출전을 앞두고 있는 국가대표출신 포워드 출신의 이동준이 합류했다. 이동준은 이승준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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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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