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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아니야병 최고에다가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죽 끓듯 하고, 오늘은 진짜 저도 그만 감정조절 못하고 짜증을 엄청 내버렸네요"라며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고 힘들고 점점 고집도 세지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안되면 소리지르고 아 진짜 잘하고 있는건지"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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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가은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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