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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여유롭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는 팰리세이드는 압도적인 공간성과 승객을 배려한 첨단 사양 등에서 기존 대형 SUV와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기존 대형 SUV와 비교가 불가하다"며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팰리세이드는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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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와 함께 국내에서는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팰리세이드는 디젤2.2, 가솔린3.8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판매가격은 디젤 2.2모델이 3622만~4227만원, 가솔린 3.8 모델은 3475만~408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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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