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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스플릿'(2016)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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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위를 차지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날 12만7489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524만2670명을 기록했다. 3위와 4위는 마동석 주연의 액션 영화 '성난황소'(김민호 감독)과 '국가부도의 날'과 함께 개봉한 '후드'(오토 바서스트 감독)이 랭크됐다. 각각 4만3955명과 2만8958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각각 122만7403명과 8만97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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