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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인 '에이틴' 종영 후, 길거리를 지나가던 초등학생이 극중 캐릭터의 이름 '도하나'를 외치고 도망간 사실을 밝혀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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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LIKEY'에 맞춰 서툴지만 귀여운 댄스를 선보여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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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과 표정 연기는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지만 춤 실력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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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이날 시크하고 똑 부러지는 극중 캐릭터 '도하나'와 완전 상반된 매력을 뿜어내 관심을 모았다.
'해피투게더4'를 통해 MC 유재석도 탐낸 예능감을 뽐내, 앞으로 펼칠 다채로운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