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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별 보류 선수는 두산 베어스가 58명으로 가장 많았고, SK 와이번스 55명,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54명, NC 다이노스-LG 트윈스 53명, KIA 타이거즈-KT 위즈 51명, 넥센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가 각각 47명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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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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