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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주 감독은 "키의 팬이다. 촬영감독님들이 뽑은 '그리메상' 신인상을 받았고, 이번에 '뺑반'으로 스크린도 데뷔한다"고 설명했다. 키는 "뺑반은 뺑소니 전담 처리반이라는 뜻"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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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자신의 인생영화로 인도영화 '더폴'을 꼽았다. 장성규는 "폴댄스 하는 영화냐"라며 썰렁한 개그를 쳤고, 키는 "폴댄스할 거면 코요테 어글리 보면 되잖아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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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띵작매치'에서는 청춘의 불안과 방황을 다룬 광화문시네마의 두 영화 '족구왕'과 '소공녀'가 띵작매치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