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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으로 앞서나가던 전반 26분 케인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손흥민은 이날 투톱의 일원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 공격에 힘을 싣고 있다. 토트넘은 전반 3분 케인, 전반 12분 에릭센이 골을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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