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는 의문의 시신이 의녀 '서비'(배두나)가 일하는 지율헌에 도착하면서 곧 원인 모를 역병으로 쓰러진 백성들을 보여준다. 서비의 절박한 외침과 함께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들인 괴물들이 굶주림에 허덕이며 공포에 휩싸인 백성들을 예고 없이 공격한다. 영의정 '조학주'(류승룡) 역시 권력을 위해 왕세자 '이창'(주지훈)을 병사들로 조여가며, 미스터리한 역병의 뒤에 숨어있는 거대한 음모에 대한 호기심도 한층 높여 역대급 볼거리와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