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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에서는 멤버들의 천차만별 자전거 실력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데뷔 37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 신형원은 "30년 만에 자전거를 타본다"고 고백하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막상 라이딩을 시작한 뒤에는 "다들 비켜~!"를 외치며 오로지 앞만 보고 달리는 질주 본능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태어나서 자전거를 처음 타본다"고 말하는 개그우먼 이성미는 거침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신형원과 함께 데뷔 이후 예능에 첫 출연하는 가수 인순이는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하는 멤버들의 뒤를 묵묵히 지키며 배려하는 모습으로 '배려 담당'이라는 별명을 얻는다. 반면, 노사연은 "10년 전부터 남편 이무송과 함께 취미 생활로 꾸준히 자전거를 탄다"고 밝히며 네 명의 멤버들을 이끄는 화끈한 리더십으로 '원조 걸크러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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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수행이 목적이 아닌, '과정' 중심의 여행 예능 TV CHOSUN '두 번째 서른'은 새해 2019년 1월 2일 (수)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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