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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진은 고등학교 시절의 '올수' 성적표와 IQ155를 인증했고, 권혁수 또한 올 A의 대학 성적표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공부 끝판왕' 강성태는 단 2개만 틀린 수능성적, 하루 16시간의 공부 시간 등을 밝히는가 하면 대한외국인의 출제 문제 분석까지 하고 와 외국인 팀을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 강성태는 "오직 허배 선생님만 바라보고 있다. 목표는 우승"이라는 포부를 밝히며 퀴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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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권혁수의 성대모사 강좌, 공신 강성태의 공부 비법 공개 등 퀴즈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거움을 통해 새해 첫 방송다운 다채로운 재미가 가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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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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