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제임스파크(영국 뉴캐슬)=민규홍 통신원]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의 맨유가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맨유는 3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19분 로멜루 루카쿠, 후반 35분 알렉시스 산체스의 도움을 받은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다. 솔샤르 감독은 부임 이후 4연승을 달렸다.
경기 직후 후스코어드닷컴은 후반 19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래시포드 선제골의 결정적으로 기여한 후 후반 35분 직접 쐐기골까지 밀어넣은 래시포드에게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인 8.0점을 부여했다. 마티치와 린델로프가 나란히 7.8점, 쇼가 7.7점, 포그바가 7.3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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