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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후 후스코어드닷컴은 후반 19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래시포드 선제골의 결정적으로 기여한 후 후반 35분 직접 쐐기골까지 밀어넣은 래시포드에게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인 8.0점을 부여했다. 마티치와 린델로프가 나란히 7.8점, 쇼가 7.7점, 포그바가 7.3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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