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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0-0으로 마친 후 솔샤르의 후반 용병술이 빛났다. 맨유는 후반 17분 교체를 단행했다. 마르시알과 마타를 불러들이고 로멜루 루카쿠와 알렉시스 산체스를 투입했다. 불과 1분만에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래시포드가 강력한 프리킥을 때렸다. 두르라브카 골키퍼가 제대로 잡지 못한 볼루카쿠가 달려들며 밀어넣었다. 후반 35분 래시포드의 쐐기골 역시 루카쿠와 산체스의 패스워크에서 비롯됐다. 루카쿠가 산체스에게 내준 볼을 래시포드가 받아 해결했다. '솔샤르 매직'이라 할 만하다. 부임 후 4경기에서 14골,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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