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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인터뷰에서 루카쿠는 "솔샤르 감독의 맨유는 완전히 다른 팀이다. 마르쿠스(래시포드)와 나, 앤터니(마샬)은 그로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특히 공격지역의 움직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준비가 돼 있어야만 한다.' 감독이 내게 경기전 요구한 것이다. 나는 팀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 한번 승리하게 돼 정말 기쁘다. 이 승리의 흐름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래시포드 역시 솔샤르 감독이 공개적인 인터뷰를 통해 자신과 루카쿠와 함께 일하는 데 대한 이야기를 한 부분에 공감했다. "아직 오래 제대로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그런 말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시작되는 것같다. 나는 감독이 말한 대로 계속 더 나은 플레이를 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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