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공복자들'의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배명호가 새해를 맞이해 6인 완전체 공복에 돌입한다. 이들은 '제1회 공복 워크숍'을 개최해 단체로 공복 24시에 도전하면서 공복에 대한 진지한 고찰과 의미를 되짚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연출 김선영, 김지우)에서는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배명호와 인턴 공복자들이 새해맞이 '제1회 공복 워크숍'에서 함께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주 '공복자들'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공복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하는 '제1회 공복 워크숍'이 개최된다. 공복자들은 공복 워크숍 전날 동시에 다 같이 공복 시계를 누르고 동시에 24시간 공복에 돌입, 다 함께 한 자리에 모여 공복 탐구에 들어갔다.
다 함께 모인 공복자들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진정한 공복자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들은 '공복 연구소'를 통해 과연 어떤 것이 진정한 공복인가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보고 공복 상황극'을 통해 공복 중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또한 '공복 운동회'를 통해 단합성을 높이며 새해맞이 완전체 공복을 이어 나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배명호는 '공복 연구소'를 통해 단순히 24시간 공복에 성공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닌 공복에 대해 진지한 고찰을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공복의 이론적인 개념부터 노하우를 발표하고 토론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한다. 이들은 시청자들에게 공복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리기 위해 '공복 토크'까지 나누는 등 유익한 방송이 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전언.
무엇보다 '제1회 공복 워크숍'에서는 새로운 인턴 공복자로 공복 초보 신봉선과 공복 생활자 지상렬이 등장해 기존 6인의 공복자들과 새로운 케미를 뿜어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공복자들' 측은 "새해를 맞이해 공복자들이 이야기하는 공복의 진정한 의미와 긍정적인 면을 공유하고 싶었다"면서 "단체로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선 공복자들의 유익한 공복 워크샵을 방송으로 확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공복자들의 단체 24시간 공복 도전기는 어떨지, 이들이 밝히는 공복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지는 오는 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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