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다 함께 모인 공복자들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진정한 공복자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들은 '공복 연구소'를 통해 과연 어떤 것이 진정한 공복인가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보고 공복 상황극'을 통해 공복 중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또한 '공복 운동회'를 통해 단합성을 높이며 새해맞이 완전체 공복을 이어 나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이들은 2인 1조로 팀을 이뤄 공복의 이론적인 개념부터 노하우를 발표하고 토론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한다. 이들은 시청자들에게 공복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리기 위해 '공복 토크'까지 나누는 등 유익한 방송이 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전언.
Advertisement
'공복자들' 측은 "새해를 맞이해 공복자들이 이야기하는 공복의 진정한 의미와 긍정적인 면을 공유하고 싶었다"면서 "단체로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선 공복자들의 유익한 공복 워크샵을 방송으로 확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