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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맨유는 공세를 펼쳤다. 경기의 주도권을 잡고 나섰다. 3분만에 첫 슈팅이 나왔다. 포그바가 볼을 잡은 뒤 수비수를 제치고 측면을 공략했다. 그리고 기습적인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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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점유율을 내준채 역습 혹은 상대의 실수를 노렸다. 전반 13분 맨유는 존스가 백패스 실수를 했다. 이를 론돈이 낚아챘다. 골키퍼와 맞선 상황. 존스가 따라와 태클로 걷어냈다. 33분에는 오른쪽 크로스에 이어 론돈이 헤딩슈팅했다. 빗나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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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양 팀은 초반부터 교체 카드를 썼다. 뉴캐슬이 먼저 시도했다. 후반 8분 디아메를 빼고 셸비를 넣었다. 셸비는 들어오자마자 전방으로 날카로운 패스를 뿌렸다. 후반 13분 페레스가 좋은 찬스를 잡았다. 슈팅 직전 맨유 수비수가 잡아냈다. 15분에는 아추가 뒷공간으로 들어갔다. 데 헤아 골키퍼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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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후반 23분 페레스를 빼고 케네디를 넣었다.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동점골을 넣었다.
맨유는 영리했다. 볼을 돌리면서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그리고 후반 35분 쐐기골을 박았다. 허리에서 볼을 낚아챘다. 루카쿠에게 패스했다. 루카쿠는 다시 달려오는 산체스에게 볼을 내줬다. 산체스는 다시 옆에 있던 래시포드에게 패스했다. 래시포드가 손쉽게 마무리했다.
뉴캐슬은 무토까지 넣었다. 그러나 뉴캐슬은 무기력했다. 결국 승부를 바꾸지 못했다. 맨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