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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홈파티 사진 공개 후 예기치 못한 지적이 이어졌다. 겨드랑이 사진부터 남자 지인과의 스킨십 등 파격적인 사진들이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는 것. 특히 설리가 배를 볼록하게 만들고 남자 지인이 그 배에 귀를 대고 있는 모습은 임산부를 연상케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며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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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설리는 당당했다. '쟤 왜 저러는지 아는 사람'이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내가 왜'라고 직접 댓글을 달며 다른 의미 없는 일상 사진 공개라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 대중이 말하는 '정상'의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설리 본인의 자유로운 사고 방식과 언행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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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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