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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철 조교사는 86년도에 데뷔한 베테랑으로, 통산전적이 역대 4번째로 많은 861승이다. 2012~2013년도에 놀라운 활약을 보인 명마 '지금이순간'에 이어, 최근에는 '코리안더비' 등 굵직한 대상경주 4개를 거머쥔 '파이널보스'를 배출했다. 2019년에는 기세가 좋은 신예마 '교룡운우', '다이아삭스' 등으로 또 다른 명마 탄생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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