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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내가 '해투'를 그만 둔 뒤로 한 번도 안 봤다"고 강조했고 신봉선과 함께 "KBS별관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부아가 (치밀었다)"라며 벌떡 일어났다. 이에 놀란 유재석을 위해 송은이와 안영미가 중재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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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도 '하드케리'했다. 그는 셀럽파이브 2집 발매가 늦춰진 것에 대해 "안무 준비가 늦어져 2주를 미뤘다. 트와이스 컴백 날짜를 피했더니 워너원과 맞닥뜨렸다"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KBS1 '전국 노래자랑'에서 유일하게 립싱크를 한 걸그룹이다"라며 'KBS 전통을 깬'(?)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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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셀럽파이브의 활약으로 인해 '해투'는 1부 3.6%, 2부 4.6%를 기록했다. 지난 주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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