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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2회에 첫 등장한 남준(진태현)은 오라 그룹의 박회장(김병기)에게 일본에서 성공한 사업 성과를 보고했고, 박회장은 남준에 대한 칭찬과 함께 사업 성과를 이루지 못한 손자 도경(김진우)을 나무랐다. 이에 아들의 자리를 위협받을까 두려워하는 애라는 남준을 견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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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능력 있는 실장인 김남준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완벽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통해 사랑 받았던 진태현은 이번 작품에서 숨겨진 비밀을 통해 들끓는 욕망, 복수심을 표출하는 야망남 캐릭터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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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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